밀라노에서 샌디에고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파트너십 현장 | CPHI·BIO Japan·World ADC 2026 포토뉴스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바이오 컨퍼런스는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현장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6, 일본 요코하마 BIO Japan 2026, 미국 샌디에이고의 World ADC San Diego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고객 및 업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위탁생산 및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통합 CDMO 서비스와 ADC 공정 최적화, GMP 생산 및 차세대 모달리티 연구 성과를 공유했는데요, 유럽과 아시아, 북미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기술 교류의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글로벌 고객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다



▲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6'.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원료·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제조, 위탁개발생산(CDMO) 등 의약품 공급망 전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전시회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독 부스에서 연구·개발·생산을 아우르는 CDMO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BIO Japan 2026'. 올해 40주년을 맞은 아시아 대표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일본 고객사 대상으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World ADC San Diego 2026'. 올해 17회를 맞은 ADC 전문 컨퍼런스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발표 세션과 포스터 세션을 통해 ADC 와 Bioconjugation 역량을 알렸습니다.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전문성을 넓히다
비즈니스 미팅뿐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 역량과 기술 전문성을 공유하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BIO Japan에서는 통합 CDMO 서비스 전략과 ADC 공정 최적화 연구를, World ADC에서는 GMP 제조 운영과 차세대 ADC 개발·평가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 제임스 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지원담당 부사장은 BIO Japan 2026에서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CDMO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항체의약품부터 ADC, mRNA, 펩타이드까지 확대되는 개발 수요에 맞춰 위탁연구(CRO)·위탁개발(CDO)·위탁생산(CMO)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의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 최연정 삼성바이오로직스 뉴모달리티그룹 프로는 BIO Japan 2026에서 전산유체역학(CFD)을 활용한 ADC 접합 공정 최적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CFD 시뮬레이션으로 생산 규모 확대에 따른 혼합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상업생산 규모에서도 일관된 ADC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 마크 스투더 삼성바이오로직스 ADC·mRNA 오퍼레이션팀장은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ADC GMP 생산 램프업의 핵심 성공요인(From Asset to Operation: Key Success Factors in ADC GMP Manufacturing Ramp-Up)'을 발표했습니다. ADC 제조시설의 구축부터 실제 GMP 생산 운영까지, 안정적인 생산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주요 고려사항과 운영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 김지나 삼성바이오로직스 ADC 플랫폼 디스커버리 그룹장은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EGFR과 c-MET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 ADC의 전임상 평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중특이 항체 플랫폼과
신규 Topoisomerase I(Topo I) 페이로드를 활용한 ADC 개발 기술을 설명했습니다.

▲ 오세규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 테크놀로지그룹 프로는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ADC 약효 평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Samsung Organoids Platform을 통해 ADC의 약효, 페이로드 전달, 주변 세포에 미치는 바이스탠더 효과(Bystander Effect)를 평가하는 기술적 접근법을 다뤘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축적된 제조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바이오 컨퍼런스는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현장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6, 일본 요코하마 BIO Japan 2026, 미국 샌디에이고의 World ADC San Diego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고객 및 업계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위탁생산 및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통합 CDMO 서비스와 ADC 공정 최적화, GMP 생산 및 차세대 모달리티 연구 성과를 공유했는데요, 유럽과 아시아, 북미를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기술 교류의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글로벌 고객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다



▲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6'. CPHI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원료·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제조, 위탁개발생산(CDMO) 등 의약품 공급망 전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전시회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독 부스에서 연구·개발·생산을 아우르는 CDMO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BIO Japan 2026'. 올해 40주년을 맞은 아시아 대표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일본 고객사 대상으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World ADC San Diego 2026'. 올해 17회를 맞은 ADC 전문 컨퍼런스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발표 세션과 포스터 세션을 통해 ADC 와 Bioconjugation 역량을 알렸습니다.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전문성을 넓히다
비즈니스 미팅뿐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 역량과 기술 전문성을 공유하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BIO Japan에서는 통합 CDMO 서비스 전략과 ADC 공정 최적화 연구를, World ADC에서는 GMP 제조 운영과 차세대 ADC 개발·평가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 제임스 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지원담당 부사장은 BIO Japan 2026에서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 CDMO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항체의약품부터 ADC, mRNA, 펩타이드까지 확대되는 개발 수요에 맞춰 위탁연구(CRO)·위탁개발(CDO)·위탁생산(CMO)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의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 최연정 삼성바이오로직스 뉴모달리티그룹 프로는 BIO Japan 2026에서 전산유체역학(CFD)을 활용한 ADC 접합 공정 최적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CFD 시뮬레이션으로 생산 규모 확대에 따른 혼합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상업생산 규모에서도 일관된 ADC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 마크 스투더 삼성바이오로직스 ADC·mRNA 오퍼레이션팀장은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ADC GMP 생산 램프업의 핵심 성공요인(From Asset to Operation: Key Success Factors in ADC GMP Manufacturing Ramp-Up)'을 발표했습니다. ADC 제조시설의 구축부터 실제 GMP 생산 운영까지, 안정적인 생산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주요 고려사항과 운영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 김지나 삼성바이오로직스 ADC 플랫폼 디스커버리 그룹장은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EGFR과 c-MET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 ADC의 전임상 평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중특이 항체 플랫폼과 신규 Topoisomerase I(Topo I) 페이로드를 활용한 ADC 개발 기술을 설명했습니다.

▲ 오세규 삼성바이오로직스 오가노이드 테크놀로지그룹 프로는 World ADC San Diego 2026에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ADC 약효 평가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Samsung Organoids Platform을 통해 ADC의 약효, 페이로드 전달, 주변 세포에 미치는 바이스탠더 효과(Bystander Effect)를 평가하는 기술적 접근법을 다뤘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축적된 제조 경험과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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