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대상 | 평가회사 | 2026 | 2025 | 2024 | 2023 |
|---|---|---|---|---|---|
| 회사채 |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
AA | AA | AA- | AA- |
* 신용평가등급은 평가기관별 평가기준 및 등급체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연도별 평가기관 또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공시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신용등급 체계
국내 회사채 신용등급은 기업의 원리금 상환능력과 신용위험 수준을 기준으로 AAA부터 D까지 10개 등급으로 구분됩니다. AAA~BBB는 안정적인 상환능력이 인정되는 투자적격등급, BB~C는 경기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신용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투기등급으로 분류됩니다.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세분하여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 또는 "-"의 기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 A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 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 A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B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양호하지만 상위등급에 비해서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장래 원리금의 지급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 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 B
-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되어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음.
- CCC
- 원리금 지급에 관하여 현재에도 불안요소가 있으며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커 매우 투기적임.
- CC
- 상위등급에 비하여 불안요소가 더욱 큼.
- C
- 채무불이행의 위험성이 높고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음.
- D
- 상환 불능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