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대표 네트워킹 행사 ‘디캣 위크(DCAT Week) 2026’에 참가해,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뉴욕 현장에서 펼쳐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활약상을 포토뉴스로 전합니다.

▲ 행사장 메인 로비에 자리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너 광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디캣 위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표준화된 생산 체계 엑설런스(ExellenS™)를 홍보하며, 동등성(Equivalency)과 속도(Speed)를 기반으로 가능한 신속한 시장 진입 경쟁력을 알렸습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거점으로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32년 제2바이오캠퍼스 완공 시의 압도적인 생산 규모 (1,385 KL)와 송도-록빌 이원화 생산체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따른 유연성과 공급망 대응 역량을 소개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일관된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합니다.

▲ 케빈 샤프(Kevin Sharp) Sales & Operation 담당 부사장은 회원사 발표 포럼(Member Company Announcement Forum)에서 미국 내 첫 생산 거점인 록빌(Rockville) 공장 인수, 세포·유전자치료제(CGT)·항체백신·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를 위한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 일라이릴리(Eli Lilly)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십, 감염병혁신연합(CEPI)과의 백신 생산 파트너십 등 3대 성장 축 확장 전략에 따른 최근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약·CDMO 관점의 생산 투자, 생산능력 및 재무 전망(Manufacturing Investments, Capacity & Financial Outlook: A Pharma & CDMO View)’ 세션 스폰서십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표준화된 생산체계인 엑설런스(ExellenS™)를 통한 △운영 우수성(Operational Excellence) △신속한 시장 진입(Time to Market) △송도-록빌 이원화 생산체계 등의 생산 역량 확장 로드맵을 홍보했습니다.

▲ 스폰서십 세션 입구에 비치된 서비스 브로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고객사의 성공적인 신약 개발과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CDMO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초기 신약 발굴을 위한 오가노이드(Organoid)부터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Development) 및 생산(Manufacturing)의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 역량과 함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인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es, ADC), m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 서비스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 행사장 메인 위치에 마련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전용 미팅룸. 디캣 위크는 참가자의 90% 이상이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임원들로 구성돼 있어 기업 간 파트너십 논의에 최적화된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디캣 위크 2026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접점을 넓혀간 삼성바이오로직스 세일즈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디캣 위크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총 5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디캣 위크 2026이 개최된 뉴욕 메인 거리의 행사장 입구. 디캣 위크는 1890년 뉴욕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된 글로벌 제약·바이오 네트워킹 행사로 1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대표 네트워킹 행사 ‘디캣 위크(DCAT Week) 2026’에 참가해,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뉴욕 현장에서 펼쳐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활약상을 포토뉴스로 전합니다.

▲ 행사장 메인 로비에 자리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너 광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디캣 위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표준화된 생산 체계 엑설런스(ExellenS™)를 홍보하며, 동등성(Equivalency)과 속도(Speed)를 기반으로 가능한 신속한 시장 진입 경쟁력을 알렸습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거점으로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32년 제2바이오캠퍼스 완공 시의 압도적인 생산 규모 (1,385 KL)와 송도-록빌 이원화 생산체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따른 유연성과 공급망 대응 역량을 소개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와 일관된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합니다.

▲ 케빈 샤프(Kevin Sharp) Sales & Operation 담당 부사장은 회원사 발표 포럼(Member Company Announcement Forum)에서 미국 내 첫 생산 거점인 록빌(Rockville) 공장 인수, 세포·유전자치료제(CGT)·항체백신·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를 위한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 일라이릴리(Eli Lilly)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십, 감염병혁신연합(CEPI)과의 백신 생산 파트너십 등 3대 성장 축 확장 전략에 따른 최근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약·CDMO 관점의 생산 투자, 생산능력 및 재무 전망(Manufacturing Investments, Capacity & Financial Outlook: A Pharma & CDMO View)’ 세션 스폰서십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표준화된 생산체계인 엑설런스(ExellenS™)를 통한 △운영 우수성(Operational Excellence) △신속한 시장 진입(Time to Market) △송도-록빌 이원화 생산체계 등의 생산 역량 확장 로드맵을 홍보했습니다.

▲ 스폰서십 세션 입구에 비치된 서비스 브로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고객사의 성공적인 신약 개발과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CDMO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초기 신약 발굴을 위한 오가노이드(Organoid)부터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Development) 및 생산(Manufacturing)의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 역량과 함께,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인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es, ADC), m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 서비스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 행사장 메인 위치에 마련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전용 미팅룸. 디캣 위크는 참가자의 90% 이상이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임원들로 구성돼 있어 기업 간 파트너십 논의에 최적화된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디캣 위크 2026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접점을 넓혀간 삼성바이오로직스 세일즈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디캣 위크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총 5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디캣 위크 2026이 개최된 뉴욕 메인 거리의 행사장 입구. 디캣 위크는 1890년 뉴욕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된 글로벌 제약·바이오 네트워킹 행사로 13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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