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샌디에이고 공항부터 전시장까지 이어지는 메인 도로인 ‘하버 드라이브(Harbor Drive)’와 전시장 인근 가로등에 설치된
총 170여개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너가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박람회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20,000명 이상의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록빌 (Rockville) 캠퍼스를 포함한 확장된 생산 능력을 소개하며 글로벌 CDMO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파트너링 미팅과 발표 세션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 미래 협력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서 펼쳐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활약상을 포토뉴스로 소개합니다.

▲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형 배너.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미국 바이오협회(BIO) 주관으로
매년 6월 미국 내 주요 바이오클러스터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가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 전시장 중심부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글로벌 CDMO 파트너로서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 기자간담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 존림 대표이사 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세일즈 오피스를 개소, 미국·일본에 이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존림 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펩타이드와 AAV(Adeno-Associated Virus) 등 차세대 모달리티 생산 시설이 들어설 제3 바이오캠퍼스도 지난 5월 착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의 부상: 아시아의 새로운 혁신 중심지에 주목하라(Korea Rising: Don’t Be Late to Asia’s Next Innovation Hub)'를 주제로 한 공식 세션에 패널로 참석한 제임스 최 영업지원담당(부사장, 패널 왼쪽에서 두 번째). 제임스 최 부사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을 둘러싼 주요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생산 역량 확보와 공급망 전략, 그리고 미래 혁신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바이오프로세스 시어터(BioProcess Theater) 인터뷰에 참여한 제프 메이슨(Jeff Mason) 미주 세일즈 담당(상무).
제프 메이슨 상무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공급망 재편, 지역별 생산 전략이 CDMO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아웃소싱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 역량, 공급 유연성,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사이드월(Side Wall).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32년까지 글로벌 총 생산 능력을 1,385 kL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 부스 상단의 초대형 LED 월에서는 엑설런스(ExellenS™), 록빌(Rockville) 캠퍼스, 바이오컨쥬게이션(Bioconjugation) 서비스 등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연구(Research)·개발(Development)·
생산(Manufacturing)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인터랙티브 터치스크린을 통해서는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 역량을 알렸습니다.

▲ '당신의 의약품 개발은 어느 단계에 있나요? (What stage is your drug development in?)'라는 메시지를 담은
부스 내 위탁 개발 (CDO) 서비스 전용 공간. 연구 초기 단계부터 임상 개발 단계까지 고객의 개발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O 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4년 연속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현장에서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의 성공적인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CDMO 파트너로서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샌디에이고 공항부터 전시장까지 이어지는 메인 도로인 ‘하버 드라이브(Harbor Drive)’와 전시장 인근 가로등에 설치된 총 170여개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배너가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박람회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20,000명 이상의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록빌 (Rockville) 캠퍼스를 포함한 확장된 생산 능력을 소개하며 글로벌 CDMO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파트너링 미팅과 발표 세션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과 미래 협력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서 펼쳐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활약상을 포토뉴스로 소개합니다.

▲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형 배너.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미국 바이오협회(BIO) 주관으로 매년 6월 미국 내 주요 바이오클러스터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전 세계 바이오·제약 업계 관계자가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 전시장 중심부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 글로벌 CDMO 파트너로서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 기자간담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 존림 대표이사 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세일즈 오피스를 개소, 미국·일본에 이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존림 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펩타이드와 AAV(Adeno-Associated Virus) 등 차세대 모달리티 생산 시설이 들어설 제3 바이오캠퍼스도 지난 5월 착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의 부상: 아시아의 새로운 혁신 중심지에 주목하라(Korea Rising: Don’t Be Late to Asia’s Next Innovation Hub)'를 주제로 한 공식 세션에 패널로 참석한 제임스 최 영업지원담당(부사장, 패널 왼쪽에서 두 번째). 제임스 최 부사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을 둘러싼 주요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생산 역량 확보와 공급망 전략, 그리고 미래 혁신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바이오프로세스 시어터(BioProcess Theater) 인터뷰에 참여한 제프 메이슨(Jeff Mason) 미주 세일즈 담당(상무). 제프 메이슨 상무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공급망 재편, 지역별 생산 전략이 CDMO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아웃소싱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 역량, 공급 유연성,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사이드월(Side Wall).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32년까지 글로벌 총 생산 능력을 1,385 kL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 부스 상단의 초대형 LED 월에서는 엑설런스(ExellenS™), 록빌(Rockville) 캠퍼스, 바이오컨쥬게이션(Bioconjugation) 서비스 등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연구(Research)·개발(Development)·생산(Manufacturing)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인터랙티브 터치스크린을 통해서는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 역량을 알렸습니다.

▲ '당신의 의약품 개발은 어느 단계에 있나요? (What stage is your drug development in?)'라는 메시지를 담은 부스 내 위탁 개발 (CDO) 서비스 전용 공간. 연구 초기 단계부터 임상 개발 단계까지 고객의 개발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O 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4년 연속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현장에서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의 성공적인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CDMO 파트너로서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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