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대통령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 대통령 비롯 11명 송도 본사 및 세계 최대 규모 공장 방문
-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기업과 CMO 및 부품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 향후 폭발적 성장 기대되는 신경과학 분야에서도 협력 확대 기대
2018. 2. 8(木)
알랭 베르세(Alain Berset) 스위스 대통령과 리누스 폰 카스텔
무르(Linus Von Castelmur) 주한 스위스 대사 등 11명이
8일(목)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김태한 사장으로부터 회사 및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방문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객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스위스 로슈(Roche)社의 한국 법인인 한국로슈社도
함께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3년 스위스 로슈社와의 장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스위스 기업들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사업 초기단계인 2011년부터
배양기(바이오리액터)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의 핵심 부품
분야에서 스위스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스위스 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창립 만 7년만에 세계 최대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MO기업으로
성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높이 평가한 스위스 정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스위스는 대표적인 의약품 수출국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제약, 생명공학 분야의 연구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기업인 로슈와 노바티스(Norvatis)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알츠하이머 등 신경과학
분야 신약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공정개발(CDO)
및 의약품 생산 분야(CMO)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 상 -
스위스 대통령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 대통령 비롯 11명 송도 본사 및 세계 최대 규모 공장 방문
-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기업과 CMO 및 부품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 향후 폭발적 성장 기대되는 신경과학 분야에서도 협력 확대 기대
2018. 2. 8(木)
알랭 베르세(Alain Berset) 스위스 대통령과 리누스 폰 카스텔
무르(Linus Von Castelmur) 주한 스위스 대사 등 11명이
8일(목)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김태한 사장으로부터 회사 및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방문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객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스위스 로슈(Roche)社의 한국 법인인 한국로슈社도
함께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3년 스위스 로슈社와의 장기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스위스 기업들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사업 초기단계인 2011년부터
배양기(바이오리액터)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의 핵심 부품
분야에서 스위스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스위스 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창립 만 7년만에 세계 최대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MO기업으로
성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높이 평가한 스위스 정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스위스는 대표적인 의약품 수출국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제약, 생명공학 분야의 연구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기업인 로슈와 노바티스(Norvatis)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알츠하이머 등 신경과학
분야 신약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공정개발(CDO)
및 의약품 생산 분야(CMO)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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