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꾸준한 ‘나눔’은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줍니다. 나를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어른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이고, 그 경험이 훗날 사회에서 받은 ‘나눔’을 다시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요.” (최소영, 인천보육원 사무국장)
하늘이 유독 맑던 어느 가을 날, 인천 지역 소재 한 보육원에는 햇살처럼 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은 올해도 나눔위크(Nanum Week)를 맞이해 보육원을 방문, 따뜻한 손길로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구석구석 깨끗이 정리했는데요,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온기를 만들어낸 ‘나눔위크’ 현장을 소개합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더 큰 온기를,
삼성 나눔위크(Nanum Week)

인천보육원 봉사활동 |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매년 보육원을 방문하고,
연말 기부금을 모아 후원하고 있습니다.

“봉사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에요. 봉사에 쓰는 시간보다 그 안에서 얻는 에너지가 훨씬 많거든요. 일정만 조금 조정하면 세상에 조금이나마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의미 있습니다.” (송주영 프로, Bio R&D 지원그룹)
“동료들과 함께하니 나눔의 의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참여하는 활동들은 비록 소소하지만 모이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도 있다고 믿어요. 또 누군가는 이런 활동을 보고 ‘나도 한 번 해볼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다슬 프로, MSAT그룹)


| 사업장 주변 활동 (꽃씨 뿌리기) 지난 해 심어둔 꽃씨가 피어난 자리 사이로,
올해도 새로운 꽃씨를 뿌리며 사업장 주변에 작은 활력을 더했습니다.


| 핸즈온 키트 (Hands On Kit) 제작 한땀 한땀 정성 담아 완성한 목도리는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Driven. For Life.
나눌수록 따뜻한 생명의 온기

| 사내 헌혈 캠페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에 도착한 헌혈 버스에서
37.6도의 따뜻함으로 생명의 온기를 전합니다.

“헌혈버스에 가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걸 보고 놀랄 때가 많아요. 우리 주위에는 좋은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긍정 에너지를 얻는 것 같아요. 헌혈을 통해 생명에 꼭 필요한 혈액 나눔에 참여하고 싶었어요.” (김현범 프로, 항체기술응용그룹)
“‘나눔’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우리 주위를 돌아보며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열심히 일할 원동력이 생겨요.(웃음)” (조은솔 프로, 운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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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키오스크 사내에 설치된 나눔 키오스크를 통해, 사원증을 태깅하면 일상 속에서도 쉽게 기부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적립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전달됩니다.

| 나눔 가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12월부터 인천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나눔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결제한 금액의 5~15%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인천 지역의 어린이 환자들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합니다.
업무의 손끝에서 일상의 순간까지, 작은 마음들이 모여 만드는 더 큰 변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나눔 키오스크, 나눔가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 건강하고 희망찬 세상을 위해 생명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꾸준한 ‘나눔’은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줍니다. 나를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어른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이고, 그 경험이 훗날 사회에서 받은 ‘나눔’을 다시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요.” (최소영, 인천보육원 사무국장)
하늘이 유독 맑던 어느 가을 날, 인천 지역 소재 한 보육원에는 햇살처럼 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은 올해도 나눔위크(Nanum Week)를 맞이해 보육원을 방문, 따뜻한 손길로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구석구석 깨끗이 정리했는데요, 임직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온기를 만들어낸 ‘나눔위크’ 현장을 소개합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더 큰 온기를,
삼성 나눔위크(Nanum Week)

인천보육원 봉사활동 |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매년 보육원을 방문하고, 연말 기부금을 모아 후원하고 있습니다.

“봉사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에요. 봉사에 쓰는 시간보다 그 안에서 얻는 에너지가 훨씬 많거든요. 일정만 조금 조정하면 세상에 조금이나마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의미 있습니다.” (송주영 프로, Bio R&D 지원그룹)
“동료들과 함께하니 나눔의 의미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참여하는 활동들은 비록 소소하지만 모이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도 있다고 믿어요. 또 누군가는 이런 활동을 보고 ‘나도 한 번 해볼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다슬 프로, MSAT그룹)


| 사업장 주변 활동 (꽃씨 뿌리기) 지난 해 심어둔 꽃씨가 피어난 자리 사이로, 올해도 새로운 꽃씨를 뿌리며 사업장 주변에 작은 활력을 더했습니다.


| 핸즈온 키트 (Hands On Kit) 제작 한땀 한땀 정성 담아 완성한 목도리는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Driven. For Life.
나눌수록 따뜻한 생명의 온기

| 사내 헌혈 캠페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에 도착한 헌혈 버스에서 37.6도의 따뜻함으로 생명의 온기를 전합니다.

“헌혈버스에 가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걸 보고 놀랄 때가 많아요. 우리 주위에는 좋은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긍정 에너지를 얻는 것 같아요. 헌혈을 통해 생명에 꼭 필요한 혈액 나눔에 참여하고 싶었어요.” (김현범 프로, 항체기술응용그룹)
“‘나눔’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우리 주위를 돌아보며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열심히 일할 원동력이 생겨요.(웃음)” (조은솔 프로, 운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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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키오스크 사내에 설치된 나눔 키오스크를 통해, 사원증을 태깅하면 일상 속에서도 쉽게 기부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적립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전달됩니다.

| 나눔 가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12월부터 인천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나눔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결제한 금액의 5~15%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인천 지역의 어린이 환자들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합니다.
업무의 손끝에서 일상의 순간까지, 작은 마음들이 모여 만드는 더 큰 변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나눔 봉사뿐만 아니라, 나눔 키오스크, 나눔가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 건강하고 희망찬 세상을 위해 생명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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