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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amsung BIO Insight

COVID-19 팬데믹 종식 향한 바이오•제약 업계의 전례 없는 교류와 협력의 장(場)

 

COVID-19  팬데믹 종식 향한

바이오 ·제약 업계의 전례 없는  교류와 협력의 장 ( )

 

삼성바이오로직스  at BIO Digital 2021  -


삼성바이오로직스 at BIO DIGITAL 2021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바이오 행사, BIO International이 지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미국 현지 시각일주일 간 온라인(BIO Digital 2021)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COVID-19 팬데믹이 바이오·제약 업계에 미친 영향과 미래의 바이오 경제(Bioeconomy)가 주요 어젠다로 올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사장의 기조 연설 개회사를 포함해 Fireside Chat, BPI Theater, One-on-one Partnering 등에 적극 참여하고행사 기간 중 CDMO 업계를 대표하여 소개된 ‘The Role of CDMO: Reimagining the Biopharma Ecosystem’ 영상에서도 집중 조명 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 뉴스룸에서 바이오 디지털 2021의 주요 순간들을 생생히 전합니다.

 

글로벌 팬데믹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래

 

COVID-19 극복을 위해 기업과 국경을 넘는 상호 연대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바이오·제약 업계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존림 사장은 6월 15일 리차드 하스(Richard Haass) 미국 외교협회장과 오비드 테라퓨틱스 제레미 레빈(Jeremy Levin) 대표가 진행하는 기조 연설’ (외교 정책에서의 장벽 철폐- Breaking Barriers In Foreign Policy: A Conversation with Richard N. Haass, president,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서 개회사를 맡아 글로벌 팬데믹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혁신과 mRNA 백신 생산 계획앞으로의 사업 확장 계획에 대해 밝혔습니다. 

 

 

존림 대표의 KEY MESSAGE

 

KEY MESSAGE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품질과 속도 경쟁력그간 쌓아온 효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더나사의 mRNA-1273 백신 완제(DP: Drug Product) 공정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팬데믹 극복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립 이래 10년 동안 위탁 개발부터 원료(DS) 및 완제(DP) 위탁 생산, Biosatefy Testing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 제공자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포주와 공정 개발부터 임상용 완제 의약품 생산(GMP)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 10년의 여정을 발판 삼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3개 영역의 주요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생산역량 확장(Capacity Expansion): 4공장 및 제바이오 캠퍼스 건립 통한 생산 기반 강화

2) 지리적 확장(Geographical Expansion): 미국 샌프란시스코 R&D센터 등 글로벌 거점 확대 

3) 모달리티 확장(Modality Expansion): 2022년 상반기까지 mRNA 백신 원료의약품(DS: Drug Substance) 생산 설비 확충 완료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코로나 사태를 통해 미래를 희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바이오·제약 산업의 잠재력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의 비전은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통해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만드는 일이 될 것이며기술과 혁신을 통해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전 인류와고객사를 위해 늘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CDMO  업계 트렌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점

 

이어 지난 16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영업 센터 장준영 그룹장이 전문가 인터뷰 세션(Fireside Chat)’에 참가해 COVID-19 이후 CDMO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점 및 성공 요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준영 그룹장이 ‘전문가 인터뷰 세션(Fireside Chat)

 

KEY MESSAGE

 

> COVID-19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가 확대되며바이오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생산 시설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위탁생산(CMO) 수요도 높아지는 가운데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 전략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COVID-19 이후 물류 공급망 전략이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도록 물류 시스템을 전면 강화했고리스크 분산을 위한 멀티소싱(Multi-Sourcing)은 물론현지화(Localization)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도 유연하게 변화했습니다비대면 미팅은 일상이 되었고시공간을 넘어 고객사와 소통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졌죠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이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중요한 만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향후 바이오·제약 업계의 주요 화두가 되리라 봅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발 빠른 대응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COVID-19 확산으로 대면 실사가 불가능해지자 곧바로 실시간 가상투어 시스템(LVT: Live Virtual Tour)을 개발했고가상 실사를 통해 COVID-19 치료제와 백신 관련 승인을 빠르게 획득의약품을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사의 COVID- 19 항체치료제의 경우, 3개월 만에 기술 이전을 완료하며 삼성바이오직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품질과 속도 경쟁력유연한 대응고객 중심 문화와 환자를 생각하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One Team으로 협력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력

 

삼성바이오로직스 품질운영센터장 샘 맥아워(Sam Machour) 전무는 BPI Theater와의 인터뷰를 통해 COVID-19 극복을 위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력과 mRNA 백신 완제(DP) 생산 등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품질 최우선 가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샘 맥아워(Sam Machour) 전무의 BPI Theater 인터뷰
 

KEY MESSAGE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제4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25만 6천 리터의 생산 규모를 자랑하는 4공장에는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어 더욱더 철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합니다.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지로서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고 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빠르게 전 세계로 공급하며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 발표한 mRNA 백신 완제 및 원료 사업을 포함해향후 신약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종합 바이오제약사로 거듭나는 것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장기 목표이며품질에 대한 전 임직원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는 이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 것입니다.

 

한편빠르게 성장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17일에는 영국 BBC 콘텐츠 계열사인 BBC 스토리웍스(StoryWorks) 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집중 조명한 영상을 본격 공개했습니다위탁생산(CDMO) 기업의 역할과 영향을 다루는 이 영상에 전 세계 CDMO 기업 중 유일하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정된 가운데고품질 바이오의약품 공급이 전 세계의 환자와 고객사에 미치는 영향과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BIO Digital 2021 패널 세션에서 소개됐습니다공식 영상은 오는 6 23일 당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 vision of Samsung Biologics has been, and always will be,

to achieve better life through biomedicines.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과 환자에게 가치를 더하며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COVID-19 종식을 위해 최전방에서 힘쓰며 모두의 소중한 삶을 지키고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혁신과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COVID-19  팬데믹 종식 향한

바이오 ·제약 업계의 전례 없는  교류와 협력의 장 ( )

 

삼성바이오로직스  at BIO Digital 2021  -


삼성바이오로직스 at BIO DIGITAL 2021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바이오 행사, BIO International이 지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미국 현지 시각일주일 간 온라인(BIO Digital 2021)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COVID-19 팬데믹이 바이오·제약 업계에 미친 영향과 미래의 바이오 경제(Bioeconomy)가 주요 어젠다로 올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존림 사장의 기조 연설 개회사를 포함해 Fireside Chat, BPI Theater, One-on-one Partnering 등에 적극 참여하고행사 기간 중 CDMO 업계를 대표하여 소개된 ‘The Role of CDMO: Reimagining the Biopharma Ecosystem’ 영상에서도 집중 조명 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 뉴스룸에서 바이오 디지털 2021의 주요 순간들을 생생히 전합니다.

 

글로벌 팬데믹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래

 

COVID-19 극복을 위해 기업과 국경을 넘는 상호 연대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바이오·제약 업계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존림 사장은 6월 15일 리차드 하스(Richard Haass) 미국 외교협회장과 오비드 테라퓨틱스 제레미 레빈(Jeremy Levin) 대표가 진행하는 기조 연설’ (외교 정책에서의 장벽 철폐- Breaking Barriers In Foreign Policy: A Conversation with Richard N. Haass, president,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서 개회사를 맡아 글로벌 팬데믹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혁신과 mRNA 백신 생산 계획앞으로의 사업 확장 계획에 대해 밝혔습니다. 

 

 

존림 대표의 KEY MESSAGE

 

KEY MESSAGE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품질과 속도 경쟁력그간 쌓아온 효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더나사의 mRNA-1273 백신 완제(DP: Drug Product) 공정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팬데믹 극복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립 이래 10년 동안 위탁 개발부터 원료(DS) 및 완제(DP) 위탁 생산, Biosatefy Testing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 제공자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포주와 공정 개발부터 임상용 완제 의약품 생산(GMP)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 10년의 여정을 발판 삼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3개 영역의 주요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생산역량 확장(Capacity Expansion): 4공장 및 제바이오 캠퍼스 건립 통한 생산 기반 강화

2) 지리적 확장(Geographical Expansion): 미국 샌프란시스코 R&D센터 등 글로벌 거점 확대 

3) 모달리티 확장(Modality Expansion): 2022년 상반기까지 mRNA 백신 원료의약품(DS: Drug Substance) 생산 설비 확충 완료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코로나 사태를 통해 미래를 희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바이오·제약 산업의 잠재력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의 비전은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통해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만드는 일이 될 것이며기술과 혁신을 통해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전 인류와고객사를 위해 늘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CDMO  업계 트렌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점

 

이어 지난 16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영업 센터 장준영 그룹장이 전문가 인터뷰 세션(Fireside Chat)’에 참가해 COVID-19 이후 CDMO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강점 및 성공 요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준영 그룹장이 ‘전문가 인터뷰 세션(Fireside Chat)

 

KEY MESSAGE

 

> COVID-19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가 확대되며바이오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생산 시설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위탁생산(CMO) 수요도 높아지는 가운데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 전략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COVID-19 이후 물류 공급망 전략이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도록 물류 시스템을 전면 강화했고리스크 분산을 위한 멀티소싱(Multi-Sourcing)은 물론현지화(Localization)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도 유연하게 변화했습니다비대면 미팅은 일상이 되었고시공간을 넘어 고객사와 소통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졌죠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이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중요한 만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향후 바이오·제약 업계의 주요 화두가 되리라 봅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발 빠른 대응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COVID-19 확산으로 대면 실사가 불가능해지자 곧바로 실시간 가상투어 시스템(LVT: Live Virtual Tour)을 개발했고가상 실사를 통해 COVID-19 치료제와 백신 관련 승인을 빠르게 획득의약품을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사의 COVID- 19 항체치료제의 경우, 3개월 만에 기술 이전을 완료하며 삼성바이오직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품질과 속도 경쟁력유연한 대응고객 중심 문화와 환자를 생각하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One Team으로 협력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력

 

삼성바이오로직스 품질운영센터장 샘 맥아워(Sam Machour) 전무는 BPI Theater와의 인터뷰를 통해 COVID-19 극복을 위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력과 mRNA 백신 완제(DP) 생산 등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품질 최우선 가치 등을 설명했습니다. 

 

샘 맥아워(Sam Machour) 전무의 BPI Theater 인터뷰
 

KEY MESSAGE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제4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25만 6천 리터의 생산 규모를 자랑하는 4공장에는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어 더욱더 철저한 품질 관리가 가능합니다.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지로서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고 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빠르게 전 세계로 공급하며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 발표한 mRNA 백신 완제 및 원료 사업을 포함해향후 신약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종합 바이오제약사로 거듭나는 것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장기 목표이며품질에 대한 전 임직원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는 이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 것입니다.

 

한편빠르게 성장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17일에는 영국 BBC 콘텐츠 계열사인 BBC 스토리웍스(StoryWorks) 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집중 조명한 영상을 본격 공개했습니다위탁생산(CDMO) 기업의 역할과 영향을 다루는 이 영상에 전 세계 CDMO 기업 중 유일하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정된 가운데고품질 바이오의약품 공급이 전 세계의 환자와 고객사에 미치는 영향과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BIO Digital 2021 패널 세션에서 소개됐습니다공식 영상은 오는 6 23일 당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 vision of Samsung Biologics has been, and always will be,

to achieve better life through biomedicines.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과 환자에게 가치를 더하며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COVID-19 종식을 위해 최전방에서 힘쓰며 모두의 소중한 삶을 지키고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혁신과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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